Google Keep은 언제 어디서나 빠르게 메모할 수 있는 도구다. 심플하고 강력하면서도 에버노트에 맞먹는 기능을 포함하고 있다.
PC의 웹버젼과 모바일버젼간에 실시간으로 동기화되고 이미지(사진)에 메모나 설명을 추가할 수 있다는 점에서 활용컨셉이 많다고 생각한다.


구글 Keep의 가장 큰 특징은 책상, 모니터, 냉장고에 잔뜩 붙은 포스트잇을 디지털 형태로 대체하는 서비스다.
물론 디지털 방식으로 통해 얻는 가장 큰 이점은 모든 메모가 웹버젼, 모바일버젼에 동기화되므로 인터넷 연결만 된다면 어디서나 메모해둔 내용을 확인하고 펀집할 수 있어서 스마트워킹(Smart Working)이 가능하다는 것이다.
신기한 것은 모바일버젼의 경우 인터넷이 연결되지 않은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거의 모든 기능이 작동된다는 점이다. (에버노트나 ThinkWize 앱도 오프라인 상태에서도 편집가능)



ThinkWise(씽크와이즈)는 최상의 메모도구이다. 아이디어나 할일목록을 하나의 맵에 분류 정리하면, 전체 목록을 한 눈에 보먼서 우선순위를 정할 수 있고 비슷한 항목간의 연상결합으로 새롭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끌어내기가 용이하기 때문이다.

더구나 최근 버젼 ThinkWise Arirang은 프로젝트와 일정관리, 태그기능이 추가되었다.
태그기능은 에버노트의 태그나 Keep의 라벨처럼 가지에 여러개의 속성을 부여하고 속성별로 필터링하여 볼 수 있어서 Todo 관리에 GTD Context (http://m.blog.naver.com/speralist/120164587744) 를 적용할 수도 있다.

ThinkWise Arirang은 드롭박스(Dropbox)를 통해 PC버젼과 모바일 버젼간에 연동하여 맵핑할 수 있다.
아쉬운 점은 무료 모바일버젼은 PC버젼 맵의 디자인 그대로 볼 수 없고, 기능도 제한적이다.
그래서 계속 업데이트해 나가는 맵이라면 PC버젼에서 작성한 맵을 이미지로 저장한후 PC용 Keep에 올리고, 새로운 생각이 떠오를 때마다 모바일 Keep에서 텍스트 형태로 자유롭게 메모해 두었다가, PC버젼의 Keep에서 텍스트 '자동붙여넣기' 나 '다중가지 추가'로 업데이트 맵핑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라고 생각한다.

에버노트를 이용할 수도 있겠지만, 무료 사용자의 경우 월 60M 제한이 조심스럽다. Keep이 용량제한도 없고 좀 더 빠르고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최종적으로 완성된 맵이미지와 정리된 텍스트 에버노트에 영구적으로 저장해 두면 좋을듯~~ 이미지안의 텍스트도 검색된다.

http://www.vingle.net/posts/1056567?shsrc=v
참조

Posted by 복리를 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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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nkWise앱처럼 데이타 연결하지 않고도(오프라인 ), 폰에서 빠르게 메모나 할일목록(Todo List)을 관리할 수 있는 앱, PC와 자동동기화 됨

ThinkWise나 에버노트와 보조적으로 병행해서 활용하면 좋을 듯!

목록(체크박스)과 라벨(태그), 알림기능을 잘 활용하면 전문적인 모바일용 Todo관리앱 못지 않을 듯~~

구글플레이에서 'Keep' 검색


[앱을 열면 나타나는 홈화면]

'보관처리'된 메모는 제외하고 보여지므로 핵심메모에 집중할 수 있어 좋다.

에버노트처럼 여러 개의 라벨을 붙일 수 있어서 메모를 찾을 때 편리^^

메모유형별로 색상을 다르게 할 수 있으며, 포스트잇 느낌이 들어 시각적이다.
제목과 본문 일부만 보여진다.


<사진과 이미지 추가>

폰에 저장된 이미지나 사진을 올린 후에 메모를 추가할 수도 있다.

ThinkWise앱에서 <맵 이미지 전달>로 이미지를 '바로' 올린 후에 메모를 추가한 후 차분한 시간에 다시 업그레이드맵핑하면 좋을 듯~~

카메라로 사진을 촬영한 후 메모도 가능! 에버노트 무료버젼 사용자는 용량 걱정 없는 Keep에 사진+메모 좋을 듯~~





▶Google Keep 활용 - 이미지(사진)에 메모 추가하기
http://map-love.tistory.com/359
Posted by 복리를 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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