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블로그에 새 글을 작성할 때, Evernote에 작성된 노트를 블로그로 불러올 수 있다(수정 등 편집도 물론 가능).
'플러그인' 목록 중에 'Evernote 글 불러오기'라는 플러그인 기능을 활성화(인증절차)하면 된다.
플러그인 기능을 활성화하면 글쓰기 창의 우측 상단에 보이는 'Evernote' 버튼을 클릭하면 내 에버노트에서 '티스토리' 태그가 붙은 모든 노트 목록을 보여준다.
목록에서 특정 노트를 선택하면 에디터(글쓰기창)에 내용을 불러 오는 기능이다.
 
☆ Tag는 티스토리, tistory 한글/영문 대소문자 모두 가능하다고 하는데 영문으로 하는 게 좋겠다. 왜냐하면 태그명 첫글자가 영문이면 첫글자만 입력해도 그 알파벳으로 시작되는 모든 태그목록이 뜨기 때문에 태그입력이 편리하기 때문이다.

이 기능이 좋은 점은 무엇일까?
에버노트에서 글을 정리한 후 복사해서 블로그에 붙여넣으면 되는데, 왜 굳이 이런 기능을 도입하였을까?
이 기능이 필요한 상황을 정리해 보자면,

첫째, 이미지와 첨부파일을 그대로 가져올 수 있다는 것이다. 노트에 직접 첨부한 이미지뿐만 아니라, html을 이용하여(img태그) 올린 이미지도 블로그에 업로드 되어 보여진다. PPT, Word 등의 첨부파일은 블로그로 가져올 때, 파일첨부 형태로 제공되어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특히 이미지가 많은 경우에는 아주 유용할 듯하다!

두번째로, PC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에서도 Evernote의 내용을  블로그로 가져 올 수 있어 언제 어디서나 포스팅을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점도 잘 활용하면 상당히 유용하다고 볼 수 있다. 에버노트는 '에버노트 웹클리퍼(Evernote Web Clipper)', '스키치(Skitch)' 등 강력한 스크랩기능과 PC 및 스마트폰에 에버노트와 연동되는 다양한 어플을 이용하여 작성한 내용을 스마트폰에서도 포스팅이 가능할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다. 

세번째로는, 한 포스팅에 여러개의 노트를 불러올 수도 있다는 것이다.

아래는 테스트결과!


스타들의 ‘발랄·섹시 속옷화보’

구릿빛 피부 김준희, ‘하얀속옷 섹시 어필’ 연예계 대표 패셔니스타 김준희가 스타화보를 통해 명품 몸매를 공개했다. < osen >



Posted by 복리를 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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爲己之學(위기지학)과 爲人之學(위인지학)

子曰 古之學者爲己 今之學者爲人
자왈 고지학자위기 금지학자위인
古之學者는 爲己나 其終至於成物하고
今之學者는 爲人하다가 其終至於喪己하느니라
고지학자위기 기종지어성물
금지학자위인 기종지어상기

옛날의 자신를 위해서 학문을 하였으나 결국은 남을 성취시키기에 이르렀고,
오늘날 배우는 이들은 남에게 보이기 위해서 공부하다가 결국은 자기자신을 잃어버리기에 이른다.

- 근사록(近思錄) -

 


나 자신을 위한 꾸준하고도 지속적인 블로그 포스팅을 하자!


블로그는 정보의 생산과 창의적인 글쓰기를 통해 만든 콘텐츠를 디지털화하여 영구 기록으로 보존할 수 있는 쉽고도 유익한 도구이다. 

지금에야 읽게 된 책, 『시골의사 박경철의 자기혁명』(2011년, 리더스북)의 저자인 박경철원장의 블로그(blog.naver.com/donodonsu)가 책쓰기의 과정에 활용되는 것을 보면서 나도 블로그를 제대로, 꾸준히 활용하고 싶은 욕구가 발동했다.


남에게 보여주거나 블로그 유입을 위한 포스팅이 아니라, 나 자신의 성장을 위해 꾸준히 블로그 포스팅을 해보자! 관건은 포스팅하는데 걸리는 시간을 최대한 줄이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 디지털 마인드맵 프로그램, ThinkWise로 글쓰기 시스템을 최적화해서 나의 소중한 경험과 새롭고 유익한 지식과 정보를 정리하여 블로그를 통해 재창조하고 조직적으로 기록해 나가도록 하자. ThinkWise는 전체의 맥락을 놓치지 않고 손쉽게 정리할 수 있어 좋다. 정리한 후에 워드나 HTML, 일반 텍스트나 이미지 등 다양한 형태의 파일로 변환할 수 있어 블로그 포스팅을 위해 아주 편리한 도구다.


조직적인 기록은 에버노트(Evernote)의 활용에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다. 즉, 에버노트에 빨리 기록하고 기록한 메모나 스크랩한 자료들을 제대로 활용하려면, 노트북(카테고리)의 숫자를 최소화하는 대신 태그와 제목글머리를 잘 조직화해야 한다.  

마찬가지로 블로그에 쉽게 글을 올리기 위해서 카테고리를 최대한 단순화시키고 태그를 잘 활용해야겠다. 기존에 검색 키워드로 사용되었던 태그와 구분하기 위해 '@키워드', 즉 분류용 키워드이름 앞에 @기호를 붙이는 것이다. 예를 들면 @인문고전,@블로그이야기,@마인드맵,@에버노트,@글쓰기.. 

티스토리블로그에서는 블로그주소/tag/태그명(http://map-love.tistory.com/tag/@인문고전)으로 목록을 볼수 있다. 

 

소셜네트워크의 정보는 타임라인을 따라 저 멀리 흘러가 버려지만, 블로그를 통한 창의적인 콘텐츠는 웹에 영구적인 주소(permanent link)로 오랜기간  남아 있을 것이며 누군가에게는 지속적으로 도움을 줄 수도 있을 것이다. 페이스북이나 트위터보다 블로그에 집중해야 하는 이유다.

ThinkWise와 에버노트의 기록들을 블로그에 올려 공유하고 디지털로 보존토록 하자! 특히 컴퓨터나 저장장치의 파일폴더에 쌓인 마인드맵자료는 파일수가 많아지면 관리와 활용이 어렵고, 분실과 훼손의 위험성이 있기 때문이다.

나에게 소중한 정보가 타인에게 별 볼 일 없을 수도 있지만 반대로 나에게 별 볼일 없는 정보가 타인에겐 큰 도움이 될 수도 있다.

블로그를 포기하지 말자. 꺼져버린 열정의 불씨를 되살려 보자!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회장은 "앞으로는 '인텔리전트 에이전트'와 '마인드 매퍼' 같은 인공지능 소프트웨어가 단순한 정보를 유용한 지식으로 바꿔주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지식과 정보관리, 업무혁신과 개인생활의 활력을 원하는 분께 씽크와이즈를 강추합니다.^^

 ThinkWise 입문과 맵핑달인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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