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용기공모이벤트당선작
 
   최성규 님  등록일 : 2009-03-19
최고의 간지 아이템:)

나를 간지되게 만드는 프로그램~

불법(?)을 애용하는 나에게~ 돈주고 구입하는 것을 가르쳐준 프로그램 >_< 

지금부터 씽크와이즈와의 만남을 적어볼까 합니다. 

씽크와이즈와의 첫 만남은 2006년 겨울.
 

2 3일의 세미나에서, 세미나의 주 강사분이 씽크와이즈 4.0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Software에 관심이 많았던 저에게 씽크와이즈는 지금껏 본 프로그램과는 굉장히

다른, 독특한 프로그램이었습니다. (마인드맵을 몰랐거든요..;;)

이녀석과의 만남은 제 삶에 획기적인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몇가지만 간단하게 정리하자면

1.
창조적인 사고
브레인스토밍을 통해, 머리속에 들어있는 모든 것을 풀어내고 그것들을 하나씩 풀어내다보니 생각할 수 있는 여유가 생기고, 창조적인 아이디어가 떠오르고, 문제가 생긴 일들을 정리하다보면 발상의 전환이 찾아와 창조적으로 일을 해결하는 능력이 생겼습니다.
 

2. 세부적인 항목 설정
큰 그림을 그리고, 제시하는 일에 익숙한 저에게 가장 큰 단점은 세부적으로 구체적으로 그림을 그리지 못했던 것입니다. 그러다보니 여러가지 일을 벌려놓고 수습을 못해 같이 일하는 팀원들에게 무책임하다라는 말도 많이 들었는데, 먼저 브레인스토밍을 통해 큰 그림을 그리고 작은 가지를 만들어감으로써 세부적이고 구체적인 그림을 하나씩 그려감으로 인해, 믿고 신뢰할 수 있는 나름(?) 좋은 리더십으로 변해갔습니다^^;;
 
3. 맡고있는 일들의 업그레이드 및 멀티플레이어로써 진화
이전엔 여러가지 작업을 못했는데, 마인드맵을 한눈에 보기 좋게 그려노니 여러가지 일들이 눈에 들어오면서 놓치는 것 없이 맡겨진 일들을 소화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맡고 있는 일들을 그 자리에 머물러 있기만을 급급했는데, 이젠 작은 가지들을 만들어내면서, 그 일들을 업그레이드 시키는 절 보게 되었습니다
 

4. 최고의 기획 및 회의의 변화
마인드맵을 통하다보니, 하나의 비전이 주어지면 그것을 구체화해서 현실적이고 실행 가능하도록 만들다보니, 좋은 기획안이 나옵니다
또한 이전에 회의를 하면, 늘 정리가 안되고 회의시간이 질질끌고 막상 해야할 회의를 놓쳐버리고, 회의주제의 방향이 엉뚱하게 흘려가고 했습니다. 

그런데 빔을 통해 마인드맵 화면을 보여주면서 회의에 임하다보니, 회의시간이 줄어듬과 함께, 창조적이고 해결가능한 내용들이 펼쳐지고, 엉뚱한 주제로 벗어나는 것을 막는 굉장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건 회의가 끝난후 다시 한글이나 오피스로 정리하지 않아도 알아서 정리해주는 역할이 있어 시간을 엄청 절약할 수 있습니다. 

 5. 자료관리
기억력이 좋지 않다보니, 자료를 모아놓고 사용하는데, 이 자료들을 한곳에 모아서 효율적으로 관리가 안되다보니 막상 필요할 때 자료를 못찾고 잊어버리고 되는데, 이녀석을 통해 링크를 비롯한 여러가지 기능들로 인해 방대한 자료들을 제가 원하는 대로 정리해서 보관중입니다. 

 6. 씽크와이즈 홍보대사
제가 여러 일들을 마인드맵으로 하게되다보니, 사람들이 뭔지 물어보게되고 제가 사용하는 모습을 보고 한분 한분씩 구입하게 되더군요. 저희교회 담임목사님과 부목사님을 비롯해 전도사님과 제 주위에 선배들과 동생들, 학교 선생님들이 직접 돈을 주고 구입하는 모습을 보면서 혼자 흐뭇해하고 있습니다.ㅋ  

이것 외에도 여러가지들이 많습니다.
학교 에세이를 쓸 때에도, 먼저 씽크와이즈를 통해 큰 주제를 세분화시켜 내용을 정리하다보니 이전에 비해서 에세이 쓰는 시간이 팍팍 줄어들고, 독서를 하고나서 그 내용을 씽크와이즈로 정리하다보니 다시 책을 열어보지 않아도 씽크와이즈 한번 보는 것으로 책을 다시 읽는 효과를 가져오고, 어디 여행을 갈때라던지, 학교 수업시간에 필기도 마인드맵을 통해 필기합니다. 

특별히 공부하는 학생들은 큰 그림을 그리면 공부에 많이 도움되는데, 이 프로그램은 전체적인 그림을 그릴 수 있어 폭넓고 세부적으로 사고할 수 있습니다.

년간/ 월간/ 주간일정도 이녀석으로 세우고, 기획안과 여튼~ 세부적인 항목이 필요한 모든 일들에 대해서는 마인드맵으로 정리하다보니 이것이 없이는 이제 살아갈 수가 없네요ㅠ.;;; 

 노트북을 들고 다녀서 씽크와이즈를 언제든 실행할 수 있는데, 노트북을 가져 갈 수 없는 환경에서는 씽크와이즈를 사용할 수 없어 답답합니다
그래서 손으로 마인드맵을 그리거나 씽크와이즈 뷰어로 하고있는 프로젝트나 일들을 다시 체크하고 추가되는 내용을 따로 종이에 정리해 집에와서 정리하는데 불편함이 있는데….(가끔 그 종이 잊어버리면 엄청 화나고, 다시 정리하기 싫어집니다T.T

씽크와이즈usb만 있으면, 씽크와이즈가 설치되어있지 않은 컴퓨터라도 바로바로 정리할 수 있어 불편함이 팍! 사라지고 시간사용에서도 효율적일 것 같습니다.
 

특히 이번 2009에는 제가 즐겨하는 브레밍스토밍을 할 수 있고, 1일까지만 설정가능한 일을 시간단위 설정까지 있고, 2008에 사용하다가 바꼈으면 하는 바람이 2009에 바껴있어서;; 꼭 써보고 싶습니다..  정말 몹시 써보고 싶네요^^!! 

 여튼~ 이 프로그램은 정말!!! 저의 모든 삶의 영역에서 업그레이드와 더불어 저를 간지나게 만드는 최고의 프로그램입니다. 혁신적이고 효율적이고 효과적이게 만드는 이 Tool 

 그래서 전!! 모든 사람!!!
특별히 리더십에 속해있거나, 자기계발을 하고 싶다거나, 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고 싶은 분들에게 씽크와이즈를 당당하게 추천합니다.
왜냐하면ㅋ 추천했던 사람들마다, 좋아서 다 구입하고 제가 말했던 것과 같은 말을 하고 있기 때문이랍니다. 

 Cf. 태어나서 프로그램을 칭찬하고, 사용기를 적어본적은 처음이네요;;
그래서 참~ 글이 길다고 생각하지만;; 그만큼 좋아하는 거니 양해를 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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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인드맵의 디지로그(Digilog)훈련법

김민섭 님 2007-06-12
비트맵(bmp)파일입니다. 파일을 클릭하면 이미지를 선명하게 볼 수 있습니다
 
 
마인드맵은 이미 알고 계시지만, 토니 부잔이 창안한 정통마인드맵인 아날로그 [analog] 
방식 이후에 디지털 [digital]마인드맵으로 까지 형태가 발전한 것이다.

그러나 여기서 변하지 않는 점이 하나 있다. 마인드 맵핑을 하는 분들이 잊지 말아야 할 것이 
있다.

서승옥 교수님의 '강의'를 듣고 새삼 느끼는 점이지만, 그건 가지를 분류하고 배타적으로 구분짓는 작업이다.

정통마인드맵이 이 부분에서 조금 어려움으로 다가오는 것은 맵핑하고자 하는 대상에 대한 배경지식이 없다면 이런 분류에 의한 직접적인 드로잉을 바로 시도 할수 없다는 점이다.

만약 무조건 해야한다면 배타적 분류없이 거의 분류없이 가지를 그리고 나서(초벌)작업 후
다시 두 번째, 세 번째 종이로 작업을 하며 분류작업과 정리를 해야한다.

여기서 효율이란 것이 거론된다. 다행히 훈련과 연습으로 이 부분이 나아진다.

그러나, 그 인고의 시간을 기다리지 않아도 된다. 왜냐하면 디지털 마인드 맵이 있기 때문이다.
초기 분류하는 작업을 생략하고 바로바로 가지를 달아 버린후 그 내용들을 토대로 가지 정리와
이어붙이기 및 삭제작업으로 맵핑 대상에 대한 사전지식이 없어도 분류의 기준이 이미 내용에
드러난다. 이것이 디지털맵핑의 매력이며 손쉬움이 아닌가 한다.
물론 종이와 손 품의 낭비도 없으니 말이다. 다만 항상 컴퓨터나 노트북이 있어야 하는 단점은 있지만...^^

두뇌를 자극하는 건 그래도 역시 정통마인드맵인 사실은 인정할 수 밖에 없다.
제가 조심스레 추천한다면 두 가지 방식을 모두 혼합한 디지로그 맵핑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뭐 대단한 건 아니며, 맵핑 대상에 대한 배경지식이 있다면 초기맵과 중벌맵은 정통마인드맵으로 하고
마스터맵(완성된 맵으로 후에 수시로 보며 기억의 감쇠현상을 줄이기 위해 반복해서 보는 완성맵)을 디지털맵으로 완성해서 자료의 공유와 보관을 원할히 하며, 대상에 대한 배경지식이 
없을 때는 초기 및 중벌맵을 디지털맵으로 작성 후 마스터맵을 정통 및 디지털맵으로 완성하는
두 가지  방식의 조화를 이루며 둘의 장점을 양립해서 활용하는 것입니다.


저는 이 방법을 적극 추천합니다. 그러한 인식변화에 제 글이 조금 도움이 되셨으면 합니다.^^

잠시 서승옥 교수님이 <분류, 비교법> 강의 할 때 쓰셨던 맵을 첨부파일합니다.
도움이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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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인 님  등록일 :  이정인 님
나의 ThinkWise 경험과 4개의 단어

Divergency (발산성): 독특하고 오리지널하고 창의적인 답을 찾고 싶은 욕구가 우리에겐 있다. 어떤 문제이든 근본적인 생각을 하다 보면 최선에 답에 가까워질 수가 있다. ThinkWise는 생각이 닿지 않는 곳까지 상상을 펼치게 도와주는 사고의 도구이다.

Excitability (민감성): ThinkWise는 정적이지 않다. 생각의 변화나 영감이 생긴다면 언제나 손가락의 단순한 조작만으로 상상의 나래를 펼쳐갈 수 있다. 머릿속의 생각을 화면으로 옮기는 대에 효율적이고, 덕분에 시간이나 조작의 장벽이 없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멈춰있는 생각이 아닌 끊임없이 동적인 사고를 실행할 수 있다.

Sensitivity (감수성): 제품 설명에도 있듯이, 단순한 정보의 나열로 생각하는 것은 우리의 뇌의 기능을 전부 활용하는 것이 아니다. 딱딱하고 지루한 좌뇌적 문서작성을 벗어나 공간 (구조), 예술을 가미한 문서를 작성하게 해주는 것이 ThinkWise 이다

Perceptivity (지각성): 기존의 문서를 위에서 아래로 읽어내려 보면 읽는 방식의 틀에서 벗어날 수 없다. ThinkWise 처럼 한눈에 어떤 주제의 다양한 방면을 보여주게 되면 동시에 여러 가지 관점을 가질 수 있게 된다. 문제의 여러 이슈를 동시에 주관적으로 보여줄 수 있는 기능은 ThinkWise의 가장 강력한 기능 중에 하나이다.



ThinkWise
로 찾은 회의의 평화 

매달 있는 편집회의. 매번 있는 고질적인 문제들. 정리되지 않는 생각의 홍수와 돌고 도는 결론 없는 토론. 회의를 진행해야 하고 결과물을 내야 하는 입장으로서 곤욕이 아닐 수 없었다. 매번 문제점들에 직면하다 보니 회의에 참석하는 인원들도 인내심의 한계를 느끼는 것 같았다.

이번에야말로 회의에서 확실한 성과를 내겠다고 마음을 먹고 씽크와이이즈를 설치하고 회의실로 향했다. 빔프로젝터를 통해 씽크와이즈로 작성한 그날의 일정과 목표를 보여주고 우리는 회의를 시작했다. 처음엔 씽크와이즈가 무엇인가 의아해하던 참석자들도 점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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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ThinkWise 맵핑을 도와주는  작지만 힘센 친구들~~

        소개의 : ThinkWise 알툴바, 그리고 비즈하드

ThinkWise 이미지처리와 하이퍼링크 관리가 대단히 중요하지요~

동시에 충족시켜주는 알툴바를 애용하다가 08 가을에 새로이 출시된

비즈하드를 무료서비스 기간중에 이용해 봤는데

기업뿐만 아니고 개인적인 용도로도 아주 유용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파일관리, 페이지 작성과 포스팅과정에도 많은 도움이 되었기에 소개합니다.

 

       애용하던 알툴바의 기능

즐겨찾기On

알캡쳐


 

2.        비즈하드 ~ 파일작성에서 포스팅까지~~~!

        문서 작업중에 수시 저장하여~컴다운 예방하기

     마이디스크

웹상에 폴더단위로 빠른 저장으로~

à      문서 열려 있는 상태에서도 가능

불시의 컴퓨터 다운으로 인한 파일손실을 예방할 있어 아주 편했다

전용탐색기 이미지

 

        블로그나 카페포스트에 파일첨부나 사진올리기를 하고 싶은데 서버사정으로 올리지 못한 경험들 많으시죠~~!

       이미지 링크

웹에 저장된 이미지를 페이지에 쉽게 빠르게 삽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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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포스트의 파일 뿐만 아니라 유용한 파일들을 함께 모아서 보여주고 싶은 경우가 없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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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메일 발송 편지함관리

       메신저기능

3.        앞으로 사무처리 통합화에 많은 도움이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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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longchamp 2013.04.11 16: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본문은 기존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작가의 창작환경과 개인경력을 결합하여 작품속의 인물형상 http://c.jordanshoesout.us/ jordan 18

 
   
질문 :
 
 

질문 : 이미지맵을 블로그나 카페에 올릴 수 없나요
2009파일을 [파일] - [다른 이름으로 저장] ~ 이미지맵으로 저장하기로 저장하였습니다.

블로그에 올리기 위해
[편집] - [모두선택] 고 복사하여 블로그에 올렸더니 이미지가 제대로 보여 기분이 좋았는데요~

나중에 다시 열어보니 깨어져 나오는데 제대로 보이게 하는 방법이 없을까요?

참조 : http://cafe.daum.net/mm-biz/Nfvt/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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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한국블로그산업협회입니다.

저희 협회에서는 1인 미디어의 총아로 각광받고 있는 블로그에 대한 올바른 정보 전달과 적극적으로 활용하려는 분들의 이해를 돕고자 블로그가이드북(Blog guidebook)을 제작하고 있습니다. 작년에 1차 가이드북을 제작하여 배포해 호평을 받았으며, 이번에 두번째 가이드북(2nd Edition)을 제작하고 배포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두번째 가이드북에는 블로그에 대한 정의, 준비단계, 활용방법, 블로그 관리등의 기본적인 내용 외에 RSS활용법과 기초적이지만 유용한 블로그 마케팅 기법 및 위젯 설치하기 등의 유용한 블로깅 tip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참고로 본 자료집은 온라인에서 pdf파일로 배포되며, 하단에 있는 첨부파일(2차 블로그 가이드북 내려받기)로 다운받아 보실 수 있으며, 책자는 정부기관, 지자체, 공공기관, 공익단체, 언론사, 시민단체, 국립 도서관, 블로그 모임 등 블로그 교육이 필요한 비상업 목적의 단체 및 모임만이 신청 가능합니다. 가이드북 책자을 받아보기 원하시는 단체에서는 하단에 첨부된 블로그가이드북 신청서를 작성하시어 메일(bbakorea@gmail.com) 혹은 협회 팩스(02-523-0590)로 보내주시면 확인하여 무료로 발송해 드리겠습니다. 개인에게는 여건상 택배 발송이 불가하오니, 다소 불편하시더라도 pdf파일을 다운받아 주시기 바랍니다. 이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본 블로그 가이드북은 협회의 사전동의없이 무단전재하거나 상업적으로 이용하실 수 없으니 이점 양지해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자료집이 나올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문화체육관광부, 블로그산업협회 교육위원님들께 감사말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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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블로그 가이드북(Blog Guidebook) 목차

1. 블로그는 무엇인가?
인터넷과 블로그에 대한 이해
블로그 근원
블로그와 다른 서비스의 차이점
개인블로그와 팀블로그

2. 블로그 준비단계
블로그 이름, 주제 결정하기
블로그 주소는 어떤게 좋을까?
블로그툴 선택하기

3. 블로그 시작하기
나만의 블로그를 오픈해 보자
마음에 딱 드는 블로그 디자인 적용하기
첫번째 글 쓰기
간단한 HTML 편집
글 쓸때 설정값은 다 어디에 쓰는 것일까?
태그 입력하기
트랙백 보내기
동영상 올리기

4. 올바른 블로깅 습관
꾸준히 글 쓰기
블로그 글을 쓸때 알아두면 좋은 팁
블로그에서 제목이 가지는 의미
저작권 보호
블로깅 할 때 주의할 점

5. 블로그 관리
센터
글관리
스킨
플러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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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블로그 전파하기
내 블로그의 RSS주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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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S배포용 서비스, 피드버너

7. 블로그에 날개를 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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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복리를 밑자 2009.03.15 02:2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KBBA 블로거님, 여기에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 BlogIcon 한국블로그산업협회 2009.03.16 08:27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세요. 마인드맵사랑님. 이렇듯 블로그가이드북을 홍보해주셔서 감사할 따름입니다. 즐거운 하루 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다시한번 감사말씀 전합니다.

 
   

블로그는 무엇이고, 왜 유명해 졌는가?
블로그는 그냥 일반 웹사이트와 눈으로 보기에 큰 차이가 없습니다. 실제로 화면에 표시하는 여러 기술적인 방법은 그냥 일반 웹사이트일 따름입니다. 그래서 블로그를 일반 웹사이트와 대비해서 비교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 블로그에는 글들이 쓰여진 순서대로 나타나며 가장 최근 것이 앞으로 나옵니다.
이것은 여러 다른 블로그들을 돌아다녀 보면 금방 알게되는 것입니다. 블로그를 보면 글의 제목과 쓰여진 날짜가 나오고 그 아래 내용이 나옵니다. 그리고 화면에는 항상 최근에 작성된 글이 제일 위에 배치되어있습니다.
이 모양은 회사나 어떤 기관 같은데서 무언가에 관한 기록을 남기거나 집에서 일기를 쓰는 방식과 유사한 면이 있습니다. 블로그(blog)의 어원이 웹로그(weblog)라는 것을 생각하면 이는 타당한 상상입니다. 즉 웹에 뭔가 기록을 남기는 것에서 블로그가 시작이 되었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제는 블로그가 단순히 기록(log)로서의 기능을 갖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이제는 개인적인 차원이나 기록 보관의 차원을 넘어 특정한 주제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거나 정보를 교환하는 도구로도 사용이 되고 있습니다. 어떤 블로그는 기업의 상품을 홍보하는 용도로 사용이 되는 것도 있습니다.

2. 블로그는 새로운 글을 올리기가 쉽습니다.
한때는 개인 홈페이지를 갖는 것이 유행인 때가 있었습니다. 네이버나 다음 같은 곳에 홈페이지를 개설하고 사이트에서 제공하는 툴로 게시판을 설치하면서 홈페이지를 운영했습니다. 하지만 뭔가 좋은 컨텐츠를 만들어서 웹에 올리는 것은 너무 어렵고 기능이 제한적이었습니다. 독자적인 웹호스팅을 받을 수도 있지만 상당히 전문적인 지식이 있어야 운영이 가능한 것이었습니다.
그런데, 블로그는 이러한 벽을 일시에 무너트렸습니다. 누구나 그냥 간단하게 일기를 쓰듯이 글을 쓰고 그 글을 웹에 올리고 공유하는 것이 가능해졌습니다. 컴퓨터를 잘 모르는 사람조차도 좋은 컨텐츠만 있다면 얼마든지 좋을 글을 많은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는 길이 열린 것입니다.

3. 컨첸츠의 업데이트가 빠릅니다.
일반적인 웹사이트는 컨텐츠가 정적인 느낌이 듭니다. 즉, 내용이 잘 변하지 않고 한동안 같은 내용이 남아 있습니다. 이는 아마도 위의 2번 내용과 연관이 있겠죠.
하지만 블로그는 그 업데이트 주기가 상당히 합니다. 이는 일반적인 사용자들도 마음껏 자신의 컨텐츠를 만들수 있도록 한 블로그라고 하는 매체의 특성때문일 것입니다.

4. 블로그에는 사람들이 코멘트를 남길 수 있도록 되어있습니다.
이는 블로그의 기본 기능이 의사소통에 있다는 데서 기인하는 것입니다. 내가 일방적으로 글을 쓰고 마는 것이 아니라 더 많은 사람들이 그 글을 읽고 그에대한 의견을 교류하는 것이 블로그의 목적중에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5. 일반적으로 사람들을 블로그를 일반 웹사이트보다 더 신뢰합니다.
그 이유는 블로그가 단순히 글을 올리는 도구가 아닌 의사소통의 도구라는데서 이유를 찾을 수가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글을 올리고, 자주 내용이 업데이트가 되면서도 독자들과 의사소통을 갖는 통로를 가지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블로그는 상당한 영향력을 갖고 있습니다. 상당히 많은 사람들이 블로그에서 전해지는 내용에 대해서 믿을 만한 정보라는 신뢰를 갖고 있습니다.

이렇게 정리를 하고 보니 블로그라는 것이 갖는 여러가지 매력을 느낄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다른 사람과 의사소통을 할 수 있다는 것이 블로그를 더욱 매력적인 도구로 인식이 되도록 만드는 것 같습니다.
 
   http://www.blogbuilder.kr/entry/티스토리-가입하기-초대장을-통해서?_invi_tistory=invi_list  
   http://www.blogbuilder.kr/entry/블로그는-무엇이고-왜-유명해-졌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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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즈하드 3.0 (www.bizhard.com)

 (중략)

이 번에 가장 좋아진 기능 꼽아 주세요~' 라고 했더니

기획자님 은  

"이 것도 좋구요~

아!~ 저 것도 좋아졌어요.

그리고.."  

이렇게 계속 하나 씩 하나 씩 더해 주시네요.  

웹하드 화면을 쓰기 좋게 구성하는 것

최대한 중점을 두었구요,


비즈하드에서 제공하는 메일과 메신저자료 공유가

더 편해 진 것도 강점 중에 하나!


비즈하드를 내 컴퓨터에 C: , D; 드라이브 외에

또 하나의 드라이브로 연결할 수 있는

 '윈도우 탐색기' 기능도 추천해요.


그리고 이번에 도입한 추천인 마일리지 제도!

비즈하드 추천하면 100 마일리지,

추천 받은 분이 결제하면, 결제 금액의 7% 를 마일리지로

차곡 차곡 쌓아서 문화상품권, 백화점 상품권도 줘요. ㅋㅋ

 
     
   
Posted by 복리를 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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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복리를 밑자 2009.03.15 02:5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탱이님 의견주세요

  2. BlogIcon 복리를 밑자 2009.03.15 03:1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알탱이님~
    http://map-love.tistory.com/entry/비즈하드-마인드맵사랑-하나로-통합되는-비즈하드

    참고하시고, 의견주세요
    작업중 수시로 파일 업로드 하여 컴퓨터 다운으로 인한 황당한 시간낭비,황당함도 예방하고~~~~~~~~~~~~~~~~~~~~~팀원/카페운영진간, 팈블로거 파일공유가 가능한 그룹디스크~~프로젝트 팀원 등등 웹상에 파일을 안전하게 '공유'할 수 있다는 점~~~~~~~~~~게스트폴더를 통한 특정 개인/그룹간에 파일공유 등등~~~~무궁무진하게 활용가치가 높은 것 같아요~^^*

1위는 브리트니 스피어스다.
하느냐 안하느냐 말도 많았던 퍼포먼스는 결국 안했지만, 2008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에서 그녀는 굵직한 상 세 개(베스트 여자가수, 베스트 팝 비디오, 올 해의 비디오)를 거머쥐면서 문제적 '팝 퀸'의 존재감을 여보란듯 만방에 떨쳤다. 반짝이가 더덕더덕 달린 베르사체의 눈부신 미니드레스를 보라, 무대를 찍듯이 걸어나오는 지미 추 하이힐을 보라, 그리고 어느 때보다 브리트니다운 모습으로 웃고 있는 그녀 자체를 보라. 과연 세상의 모든(지저분한, 필요없는, 자극적인, 때로 재미있기도 한) 가십에게 날린 기막힌 한 방 'Piece of Me'는 그녀가 내던진 도전장이 아니라 그녀가 외친 독립선언문이었던 것이다. 불변의 사실, 팝스타에게 원하는 것은 '눈물'이 아니라 '도도함'이다. 또한 깨닫는다. 인간은 누구나 살을 뺄 권리가 있고 그것으로부터 세상의 어떤 칭찬과 축하도 무색하지 않다는 것을. 음원 유출 사고가 있긴 했지만, 신곡 'Womanizer'에 거는 기대가 한껏 부풀어 올랐다.


2위는 머라이어 캐리다.
천공을 가로지르는 성량과 구름처럼 풍부한 목소리의 표정들 속에서 그녀는 데뷔 후 십수년 째 그 이름을 온전히 보존해왔다. 노래하는 이라면 누구든 자신의 모형임을 서슴지 않고 고백하며, 흉내라도 내고 싶어하는 불멸의 그 이름 말이다. 최근 전해진 뉴스 속에는 공연과 공연계획으로 나날을 보내는 머라이어 캐리의 모습이 눈에 띈다. 삼성이 기획한 미국 7개 도시 투어 콘서트인 '삼성 AT&T 서머 크러시'를 함께 했고, 굶주린 어린이들을 위한 한 달간의 콘서트를 계획하고 있으며, 비욘세, 리한나 등의 여가수들과 함께 암 퇴치를 위한 공연을 벌이기도 했다.

3위는 리한나다.
'Umbrella'는 21세기의 팝이 어떤 것이어야 하는지를 알려주는 아름다운 명곡이었고, 리한나는 곧장 '최고'의 반열에 올랐다. 그녀의 노래, 그녀의 무대, 또 그녀의 위세, 모두 지금 가장 힘이 센 팝가수의 전형을 보여준다. 게다가 '패션'을 쥐락펴락하는 여자 가수의 타이틀까지 그녀가 차지했다. 멋쟁이 크리스 브라운과 연인 사이라는 보도가 심심찮고, 올해 발표한 세 장의 싱글도 모두 매력적인 팝송들(최근 'Disturbia'의 탱글탱글함이란!)이었다. 의심할 바 없이 지금은 리한나의 시대다. 강인한 햇살이 비치는 바베이도스에서 자란 이제 겨우 스무 살일 뿐인 그녀의 시대.

4위는 비욘세가 차지했다.
<드림 걸스>에서 다이애나 로스로 분했던 그녀가 이번엔 <캐딜락 어코드>라는 영화 속에서 에타 제임스를 연기하는 중이다. 때문에 9kg이나 체중을 늘렸다는 뉴스도 들린다. 또한 최근엔 56억원 상당의 다이아몬드 반지 때문에 연예계와 패션계의 집중적인 주목을 받기도 했다. 다만 팝의 여제 비욘세가 지난 여름을 마지막으로 아직 새로운 싱글을 발표하지 않고 있는 것이 기대 반 걱정 반이다. 그녀의 허벅지가 그대로 건재한 이상, 사실 걱정이랄 건 없지만 말이다. 좋은 영화, 끝내주는 노래, 또 멋진 남자, 모두 그녀의 것이다. 그녀는 그 누구도 아닌 비욘세니까.

5위는 앨리샤 키스다.
지난 8월 내한공연을 계기로 국내 팬들을 한껏 흥분시키기도 했다. 데뷔 몇 년 만에 네오-소울의 기대주에서 R&B의 여왕으로 군림하기에 이른 앨리샤 키스의 저력은 물론 그 걸출한 실력일테다. '가창력'이라는 말만으로는 너무 부족하다. 여러 종류의 천을 만질 때처럼, 그때마다 풍부한 감촉이 있는 그녀의 노래는 올 들어 발표한 'Teenage Love Affair' 나 'Superwoman'을 통해서 한층 고전적인 분위기가 짙어졌다. 그리고 그녀는 괜한 겉멋이야말로 노래의 군더더기임을 잘 알고 있다. 'Like You'll Never See Me Again'가 흐르는 시간 동안, 거기에 덧댈 수 있는 것이 뭘까?

6위는 마돈나다.
'스틱키 & 스위트 투어'가 한창인 가운데, 마돈나의 위풍당당함은 새삼스러울 것도 없다. 다만 그녀를 찬양하는 일만이 영원할 뿐이겠다. '언제적 마돈나인가' 같은 말은, 그 말을 생각한 자신의 수준과 안목이야말로 언제적 것인가를 의심해야 하는 말이다. 'Hung Up'의 복고적 디스코 튠으로부터 21세기를 대각선으로 횡단하는 '4 Minuets'의 대범한 비트까지 마돈나 사전에 일보전진을 위한 이보후퇴 같은 말은 없다. 단, 기회가 된다면 그녀의 저 유명한 투어들을 기록한 동영상자료를 시간 내서 볼 것을 권한다. 그것이 얼마나 현재적인지를 확인하는 것, 마돈나가 마돈나일 수밖에 없는 이유다.

7위는 힐러리 더프다.
지난해 봄에 발표한 앨범 [Dignity] 이후로는 신곡 소식이 뜸한데, 올해만도 영화 세 편을 촬영하는 등 영화 촬영에 매진하는 모양이다. 돈 잘 버는 틴에이저 스타의 상징, 어깨에 힘 빼고 흥겹게 부르는 전형적인 드라이빙 팝 트랙들, 예쁘장한 미국 여자애의 표상과도 같은 금발머리, 떠들썩한 대중들의 입방아 속에서도 린제이 로한이나 패리스 힐튼과는 약간 다른 노선을 타는 행실의 방정함 등, 힐러리 더프가 할리우드를 살아가는 모습은 어떤 전형성이 오히려 새롭게 느껴지는 종류다. 왠지 팝송이 점점 복잡해져 간다고 불만이 생길 때, 힐러리 더프를 들으면 불만이 싹 가신다.

8위는 크리스티나 아길레라이다.
2008 MTV 비디오 뮤직 어워드를 통해 무대를 선보인 신곡 'Keeps Gettin' Better'는 능청맞도록 자근자근 밟아주는 비트 위에 그녀의 드라마틱한 보컬이(그리고 코러스가) 어울렁더울렁 조화로운 팝송이다. 베스트 앨범에 들어갈 신곡인데, 베스트 앨범에는 추억의 명곡 'Genie In A Bottle' 'Beautiful'등이 새롭게 녹음되어 실릴 예정이다. 웨이브 없이 쭉쭉 뻗은 금발과 흰 피부, 눈주변을 따라 얇은 선을 그은 메이크업 컨셉트와 검정색 위주의 의상들은 등장만으로도 무대를 장악하는 힘이 있다. 그런 이미지의 충돌 속에서 그녀는 휘둘리지 않고 다만 여유롭게도 멜로디를 가지고 논다.

9위는 제니퍼 로페즈다.
지난 가을부터 올 초까지 'Brave'의 인기로 국내 디지털 음원시장을 장악했던 그녀다. 후에 발표된 싱글 'Hold It Don't Drop It'은 액셀레이터를 밟은 듯 최대속력을 이끌어내려는 야심만만한 트랙이었다. 그 후로 바톤을 이어받은 것은 노래가 아니라 스포츠였다. 칠 개월 된 쌍둥이의 엄마인 채 그녀는 철인삼종경기를 완주함으로서 '철녀'라는 별명까지 얻게 되었다. 기어서라도 결승선을 통과하겠다던 굳센 다짐대로 그녀는 결국 해냈다. 더이상 제니퍼 로페즈를 얘기하면서 엉덩이 어쩌구하며 시시덕거리는 팝팬들은 없을 것이다. 섹시함이 사라져서가 아니라, 제니퍼 로페즈라는 가수의 완성을 보고 있기 때문이다.

10위는 리오나 루이스다.
'Better in Time'의 전주와 함께 낯선 여자의 허밍이 시작되는 순간, 누구나 같은 마음이었을 것이다. '머라이어 캐리?' 말 만들길 좋아하는 이들은 그녀가 이제 막 신데렐라 스토리로부터 튀어나온 신인 여자가수라는 사실에 더욱 흥분했다. 휘트니 휴스턴과 머라이어 캐리 그리고 리오나 루이스 라는 계보를 만들어내는데 거리낌이 없었다. 모처럼 생겨난 이런 흥분을 즐기는 것도 나쁘지 않겠다. 지미 페이지와 함께한 올림픽 폐막식 무대는 그녀의 앞날이 얼마나 휘황할 것인지 알려주는 것이겠다. 데뷔 앨범 [Spirit]엔 버릴 것 하나 없는 노래들이 그녀의 꿈을 향해 영글어있다.


※ 본 순위는 이용자들의 검색 빈도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뮤지션과 노래에 대한 평가와는 무관함을 알려드립니다.


출처보기  (글 / 장우철 (GQ KOREA 피처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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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숨겨둔 곳-♡
 

 
 

행복은 이 세상이 처음 이루어졌을 때
인간에게는 행복이 미리 주어져 있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러니 천사들은 인간들이 얼마나 꼴불견이었겠는가.
보다 못한 천사들이 회의를 열어 결의하였다.
인간에게서 행복을 회수해 버리기로
인간들은 마침내 행복을 빼앗겼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그런데 그것을 어디에 감춰두느냐 하는 것이
천사들의 고민이었다.

한천사가 제안하였다.
"저기 저 바닷속 깊은 곳에 숨겨두면 어떨까요?"

천사장이 고개를 저었다.
"인간들의 머리는 비상하오. 바닷속쯤이야
머지 않아 뒤져서 찾을거요."

한 천사가 제안하였다.
"가장 높은 산의 정상에 숨겨두면 어떨까요?"

 
 

이번 역시도 천사장이 고개를 저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인간들의 탐험정신은 따를 동물이 없어요.
그러니 제 아무리 높은 산 위에
숨겨 두어도 찾을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궁리하고 궁리한 끝에
천사장은 마침내 결론을 내었다.

"인간들의 각자 마음속
깊은 속에 숨겨 두기로 합시다.

인간들의 머리가 비상하고
탐험정신이 강해도
자기들의 마음속에
행복이 숨겨져 있는 것을
깨닫기는 좀체 어려울 것이오."

 

행복은 내 마음속에 있답니다.

서로 사랑하고 사랑받으며 마음속에
사랑을 듬북 담고 싶어요.

- 아름다운 집짓기 카페 메일에서 -



 

블로그명 : 마인드Map사랑™의 세상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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