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의적 아이디어 발상법 (ver1)



창의적 아이디어 발상법에 관한 글을 검색하면서 디지털 마인드맵 프로그램, 씽크와이즈(ThinkWise)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맵핑포인트는 여러가지 파일변환방법 중에서 1페이지의 HTML파일로 변환(웹페이지로 저장)하는데 포인트를 맞추었는데요~
키워드중심의 맵이 아니라 서술형 텍스트 위주로 정리된 맵의 경우에 텍스트를 노트창과 하위가지에 적절히 배치하면 글의 흐름이 자연스러운 느낌이 들어 좋습니다.

HTML 태그를 아시는 분은 노트창에 태그를 삽입하면 문서를 좀 더 스타일리쉬하게 꾸밀 수 있습니다.

맵을 참고하시고 HTML파일 변환 원본으로 내용을 보시면 변환문서의 구조와 제가 삽입해본 HTML태그의 실행결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http://map -love.tistory.com/319#link7



  1. 관련키워드모음
  2. 발상법(發想法 )
  3. 고든법 (Gordon method)
  4. KJ법 (친화도법)
  5. NM법
  6. 창조적인 아이디어 발상법 - 23가지
  7. 관련도서
  8. 관련파일

  • 관련키워드모음
    • 창의적 아이디어 발상법
    • 아이디어발상법종류
    • 아이디어 발상법
    • 창조적인 아이디어 발상법

  • 발상법(發想法 )
    링크 : 매스컴대사전

    아이디어를 종합하는 방법. 대표적인 발상법은 다음 세가지이다. 브레인 스토밍(brain storming)도 유용한 발상법의 하나라 할 수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발상법 [發想法] (매스컴대사전, 1993.12., 한국언론연구원(현 한국언론진흥재단))

    • ㉠고든법; W.J.J.Gordon이 제시한 방법으로 신제품 개발에 사용된다. 예를 들어 병따개를 개발한다면 ‘연다’라는 개념을 키워드(key word)로 하여 연상을 해나가는 방법이다.
    • ㉡KJ법; 川喜田二郞이 제시한 방법. 수집한 항목마다 카드에 기입, 분류하여 종합적으로 발상하는 방법이다.
    • ㉢NM법; 中山正和가 제시한 방법. KJ법과 유사한 방법이지만 KJ법이 아이디어들을 수집해 놓은 다음 기억에 의존해서 종합하는 것인 반면, NM법은 사실 중심의 발상법이다.

  • 고든법 (Gordon method)
    링크 : [네이버 지식백과](매일경제, 매경닷컴

    미국의 심리학자 고든(William J. J. Gordon)에 의해서 고안된 아이디어 발상법.
    브레인 스토밍과 마찬가지로 집단적으로 발상을 전개하는 것으로, 비판엄금,자유분당,양추구,결합개선 등으로 적용된다. 고든법은 브레인스토밍법과 달리 키워드만 제시된다. 이후에 제시된 키워드에 대해 구성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다양하고 기발한 아이디어를 찾아낼수 있는 방법이다.
    브레인 스토밍에서는 가능한 한 문제를 구체적으로 좁히면서 아이디어를 발상하지만, 고든법은 그 반대로 문제를 구상화시켜서 무엇이 진정한 문제인가를 모른다는 상태에서 출발, 참가자들에게 그것에 관련된 정보를 탐색하게 하는 것이다. 그렇게 하는 이유는 문제가 지나치게 구체적이 되면 참가자가 자칫 현실적인 문제에만 사고를 국한시키게 되어 기본적으로 아이디어를 발상하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즉 고든법은 주제와 전혀 관계없는 사실로부터 발상을 시작해서 문제 해결로 몰입하게 만드는 것이다. 가령 면도기의 신제품 개발을 위한 경우 테마를 '깎는다'로만 제시하고 진행한다. 이 경우에 참가자들로부터 깎는 것과 관련된 다양한 발언들이 튀어나오기 때문에, 의외의 기발한 발상들이 나올 수 있다. 구체적인 진행 방법은 다음과 같다.

    • ① 문제의 해결에 필요한 전문 지식을 가진 사람은 물론 다양한 분야의 창조적인 능력을 가진 사람도 참가시킨 그룹을 만든다.
    • ② 리더가 문제를 이해한다. 리더만이 해결해야 할 문제를 알아야 한다. 그룹이 편성되어 좋은 아이디어가 나와 해결이 가까워질 때까지 멤버들에게 문제를 알리지 않는다.
    • ③ 리더는 발상의 방향을 제시하여 자유롭게 발언하도록 한다.
    • ④ 생각이 날 때까지 계속한다.
    • ⑤ 문제에 대한 해결점을 찾는다. 문제 해결에 가까운 아이디어가 나오기 시작하면 리더는 문제가 무엇인지를 알리어 구체적으로 실현 가능성을 논의하고 아이디어를 유용한 것으로 형성해간다.

  • KJ법 (친화도법)
    링크 : 지식iN

    문화 인류학자인 일본의 카와기다 지로가 고안해 낸 방법으로 그의 이니셜을 따서 kj법이라고 한다.
    하나의 사실, 관찰한 결과 또는 사고한 결과 등을 각각 작은 카드에 단문화하여 기입하여 활용하는 방법이다.

    • KJ법이란?

      1) 정의 : 다양한 각도에서 수집된 각 개인의 자료를 맞춰감에 따라 문제의 전체상을 구조화시켜 진짜 원인이 되는 문제점을 발견 파악해 나가는 방법
      2) 특징 : 판단, 결단, 집행의 순서로 이루어짐

    • 기법의 전개

      1) 주제를 결정한다.
      2) 정보를 취재하여 데이터화한다.
      3) 데이터를 카드화한다. (문장으로 구성)
      4) 뜻이 가장 가까운 카드끼리 모은다.
      5) 표찰을 만든다.(세트로 된 카드에 이유를 문장화 함)
      6) 상위 그룹으로 차례로 정리한다.
      7) 큰 종이 위에 그림을 그린다.
      8) 문장화 또는 구두로 발표한다.
      9) 누적 KJ법

    • 기법의 응용

      1) 학문 연구는 물론, 행정,기업,교육 등 모든 분야에 폭넓게 이용 가능
      2) 진정한 민주주의에서는 필수적임 (개인, 집단, 조직의 활성화에 매우 유용)

    • 자세히 서술된 블로그
      링크 : 네이버

  • NM법
    링크 : [네이버 지식백과] NM법 (매일경제, 매경닷컴)

    아이디어 발상법의 하나로서, 대상과 비슷한 것을 찾아내 그것을 힌트로 새로운 아이디어 등을 생각해내는 방법이다. 일본의 나카야마 마사가스가 고든법을 더욱 구체적으로 체계화해 그의 이름을 따서 NM법이라고 명명했다. 실시순서는 다음과 같다.

    • ① 키워드를 정한다. 즉 연상을 위한 첫 단계이다. 따라서 문제 그 자체와는 직결되지 않는다. 이것은 어디까지나 사고의 방향을 제시하기 위한 것이다.
    • ② 키워드로부터 연상 유추를 도출한다. 키워드를 통해 연상되는 것을 계속 적어 나간다.
    • ③ 계속 질문으로 찾아나간다.
    • ④ 배경을 조사한다. 즉 표현된 유추에 대해 그 구조나 요소를 알아본다.
    • ⑤ 컨셉트를 짜낸다. 배경에서 발견한 구조나 요소 등을 테마에 연결시켜 해결을 위한 컨셉을 구해 나간다.
    • ⑥ 컨셉트를 유효하게 조립시킨다.

  • 창조적인 아이디어 발상법 - 23가지
    링크 : 지식iN


    1. 단순화해라 (subtract)

    어떤 요소나 부분을 지우거나 생략하라.
    Subject에서 무엇인가를 치워버려라.
    압축시키거나 더 작게 만들어라.
    다음과 같은 생각을 해봐라.
    어떤 것이 제거되거나 축소되거나 처분되어질 수 있는가?
    어떤 법칙을 깰 수 있는가?
    어떻게 단순화하고 추상화하고 스타일화하고 생략할 것인가?
    좀 덜한 것이 더 좋은 것이다.(Less is More)

    2. 반복해라 (Repeat)

    모양, 색, Form, 이미지 또는 아이디어를 반복하라.
    어떤 방법으로 자신이 참고한 주제를 반복하고 의미를 이중화하거나 고쳐라.
    발생과 반동과 결과와 진행의 요인을 어떻게 조절할 수 있는가?
    모든 느낌(Filling)은 반복에 의해 더욱 심화되는 경향이 있다.
    J. Sully

    3. 함께 생각하라 (Combine)

    함께 생각하도록 해라.
    관계를 만들고 정리하고 연결하고 통일하고 혼합하고 융화시키고 결합하고 재배치하라.
    아이디어들(생각)을 재료들을 기술들을 결합하라.
    유사하지 않은 것들이 Synectic한 통합체가 되도록 해라.
    그밖의 어떤 것들이 자신의 작품과 연결될 수 있는가를 생각하라.
    여러가지 다른 감각, 서로 다른 참고 형식 또는 서로 다른 주요한 분야로부터 어떤 종류의 연결이 있을 수 있는가?
    모든 예술 그리고 대부분의 지식은 관련(연결 Connection)을 이해하는 것이거나 관련들을 만들어 내는 것이다.
    당신이 이미 알고 있는 것과 관계를 갖는 한 당신은 새로운 것을 배우거나 융합할 수 없다.
    Ralph Caplan

    4. 덧붙여라 (Add)

    자신의 참고 작품을 발전시키거나 확장하거나 확대하라.
    증대시키고 첨가시키고 전진시키고 추가시켜라.
    과장하라.
    더 크게 만들어라.
    자신의 아이디어, 상상, 대상 또는 재료에 어떤 것이 덧붙여질 수 있는지 생각하라.

    5. 옮겨라 (Transfer)

    자신의 작품을 새로운 상황과 환경과 배경속으로 옮겨라.
    각색하고 순서를 바꾸고 재위치시 키고 뒤죽박죽으로 만들어라.
    새롭고 다른 형식을 고려하여 작품을 알맞게 고쳐라.
    작품을 정상적인 환경에서 떼어내어 다른 역사, 정치, 사회, 지리적 장소와 시간에 맞게 작품을 변형 시키고, 다른 시각으로 보아라.
    자신의 작품의 기술적 원리, 디자인적 특성 그밖의 특별한 특 성을 다른 것으로 바꾸어라.
    예를 들면 새의 날개 구조가 다리 디자인의 모델로 사용되어져 왔다.
    자신의 작품이 어떻게 변형될 수 있는지 생각해라.

    6. 공감하라 (Empathize)

    공감(감정 이입)해라.
    자신의 작품과 일치하라.
    만약 작품이 생명을 가지지 않는다 하더라도(비유기체) 인간의 특성을 가진 것으로 생각하라.
    어떻게 작품과 감정적으로 내적으로 관계할 수 있을까?
    18세기의 독일 화가 Henry Fuseil은 학생들에게 다음과 같은 충고를 했다.
    "너 자신을 작품으로 전환시켜라"

    7. 생명력을 주라 (Animate)

    그림이나 디자인 속의 시각적 심리적 긴장을 동원해라.
    그림 속의 힘과 픽토리얼한 움직임을 조절하라.
    반복, 진행, 연속, 해설의 요소를 응용하라.
    작품을 인간의 특징을 가진 것으로 생각하면 작품이 생명력을 갖게 될 것이다.

    8. 중첩시켜라 (Superimpose)

    오버랩시키고 위에 놓고 덮어라(커버).
    서로 유사하지 않은 상상이나 생각들을 겹쳐서 이중으로 만들어라. 새로운 이미지나 아이디어 그리고 새로운 의미를 만들어 내기 위해 요소들을 겹쳐라.
    자신의 작품위에 원근법이 서로 다른 것, 시간이 서로 다른 것 등을 겹쳐 놓아라. 감각(청각, 시각...)을 한데 묶어라.
    서로 다른 틀(프레임)을 가지고 있는 요소들과 이미지들 중 어떤 것들이 한 시점으로 묶어 질 수(Combine)있는가?
    입체파 화가들이 한 대상이(한꺼번에) 그 대상의 서로 다른 순간을 보여주기 위해 어떻게 여러 다른 장면들(View)을 겹쳤는지 주목하라.

    9. 크기를 바꿔라 (Change Scale)

    주제를 더 크게 혹은 더 작게 하여라. 비례, 상대적 크기, 비례, 차원(Dimesion)를 바꾸어라. - Scale of Confusion

    10. 대치하라 (Substitute)

    서로 맞바꾸거나 교환하거나 대치시켜라.
    어떤 다른 아이디어, 이미지, 재료, 요소가 작품의 전체 혹은 부분과 대치될 수 있는가?

    11. 쪼개라 (Fragment)

    분리하고 나누고 쪼개라.
    작품의 주제나 아이디어를 떼어내라. 해부하라.
    작은 조각으로 잘라내거나 해체해라.
    작품이 비연속적인 것처럼 보이게 하기 위해 또는 미세하게 나기 위해 어떤 의도적 고안이 필요한가?

    12. 떼어놔라 (Isolate)

    분리하고 서로 떨어뜨려 놓고 떼어내라.
    단지 작품의 일부분만을 사용하라.
    그림을 구성할 때, 부분적으로 이미지나 시각적 영역을 쪼개기 위해 Viewfinder를 사용하라.
    어떤 요소를 분리하거나 촛점을 맞출 수 있는가?

    13. 왜곡시켜라 (Distort)

    작품의 원래의 모양, 비례, 의미를 비꼬아라.
    자신이 어떤 종류의 상상된 혹은 실제의 왜곡에 영향을 줄 수 있는지 생각하라.
    어떻게 기형적으로 만들 수 있는가?
    더 길게, 더 넓게, 더 두껍게, 더 좁게 만들 수 있는가?
    기형화할 때 독특한 은유적 혹은 미학적 특질을 그대로 남겨두거나 만들어 낼 수 있는가?
    녹이고, 태우고, 부수고, 어떤 것 위에 엎지르고, 묻어버리고, 금가게하고, 찢고 그것을 왜곡 할 수 있는가?
    왜곡은 또한 허구화를 의미하기도 한다.

    14. 위장하라 (Disguise)

    위장하고 은폐하고 속이고 암호화하라.
    어떻게 주제를 이미 있는 형식(틀)에 이식할 수 있고 숨기고 위장할 수 있는가?
    예를 들어 자연계에서 카멜레온이나 이끼나 그밖의 다른 종들은 모방에 의해 자신들을 숨긴다. 그들의 외모는 배경을 모방한다. 이것을 자신의 작품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는가?
    의식적으로 깨닫지는 못하지만 무의식적으로 의미를 통하는(숨어있어 보이지는 않지만) 잠복한 이미지를 어떻게 만들 수 있을까?

    15. 부정하라 (Contradict)

    사물의 원래 기능을 부인하라.
    모순되게 하고 번복하고 부정하고 발전시켜라.
    사실상 많은 위대한 예술은 시각적, 지적 부정이다.
    그것들은 그것들의 미학적 구조의 형식속에 합쳐진 반대되는, 반이론적인, 전환(역)적인 요 소들을 포함한다. 자연의 법칙, 중력, 자기장, 성장 싸이클, 비례, 역학적 인간적 기능, 과정, 게임, 관습과 사회적 관례에 역행하는 관계가 되도록 어떻게 자신의 작품을 시각화할 것인 가?
    풍자적 예술은 사회적 위선의 관찰과 반항적 행동에 기초를 두고 있다.
    옵티컬 일루션과 풀립플롭(flip-flop) 디자인은 광학3적인 것과 의미적인 것의 조화를 부인하 는 애매모호한 구성인 것이다.
    대상을 바꾸기 위해 부인과 역행을 어떻게 이용할 것인가 생각하라.
    이중사고(Double Think)는 마음속으로 서로 모순되는 생각을 동시에 갖게 하고 그것 둘 다 를 받아들이는 힘을 의미한다.
    George Orwell

    16. 패러디하라 (Parody)

    우스꽝스럽게 하라.
    흉내내라.
    조롱해라.
    익살을 부리거나 케리커춰해라.
    대상을 재미있게 만들어라.
    비냥거려라.
    시각적인 농담과 익살로 변형해라.
    유머스러운 요소를 개발하고 얼간이 같고 코믹하게 하라.
    시각적인 모순과 수수께끼를 창조 하라.
    모든 농담(Jok)는 궁극적으로(결국은) 익살극이다.
    George Orwell
    숭고한 것과 우스꽝스러운 것과는 너무나 밀접한 관계가 있다. 즉, 다시 말해 그 둘을 분리하는 것은 어렵다. 숭고한 것에서 한 걸음 더 나가면 우스꽝스러운 것이 되고 , 우스꽝스러운 것에서 한걸음 더 나가면 숭고한 것이 된다.
    Tom Paine
    이중사고(Double Think)는 마음속으로 서로 모순되는 생각을 동시에 갖게 하고 그것 둘 다 를 받아들이는 힘을 의미한다.
    George Orwell

    17. 애매모호하게 하라 (Prevaricate)

    애매모호하게 해라.
    허구화해라.
    진실을 구부려라.
    속여라.
    공상하라.
    악의 없는 거짓말을 하는 것이 사회적으로 받아들여지지 않는다해도 그것은 전설 과 신화를 만드는 그런 것들이다.
    대용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주제로서 자신의 작품을 어떻게 사용할 수 있는가?
    애매모호하게 해라.
    즉 혼란스러웠던 현혹시켰던, 그리고 두 가지 이상으로 해석될 수 있는 혼란스럽거나 현혹시켰던 애매한 Imformation을 표현하라.
    이중사고(Double Think)는 마음속으로 서로 모순되는 생각을 동시에 갖게 하고 그것 둘 다 를 받아들이는 힘을 의미한다.
    George Orwell

    18. 유사성을 찾아라 (Analogize)

    비교하라.
    집합체를 그려라.
    서로 다른 것들 사이의 유사성을 찾아라.
    자신의 작품을 다른 학문 분야의 요소에 또 사상의 세계에 비유하라. 자신의 작품을 무엇에 비유할 수 있는지 생각하라.
    논리적 그리고 비논리적 연상을 만들 수 있는가?
    과장된 유추는 상승효과, 새로운 지각(이식) 그리고 효능있는 은유를 만들어 내는 한 방법이다.
    자신의 창조 과정을 증진시키기를 원하는 사람은 유사성을 Catch하는 연습에 몰두해야만 한다.
    Sylvano Arieti

    19. 잡종화하라 (Hybridize)

    교접 수정시켜라.
    말도 안되는 짝과 결합시켜라.
    만약, A와 B를 교배한다면 어떤 것을 얻을 수 있겠는가?
    창조적 사고는 서로 다른 영역의 대상들을 접합시킴으로써 생겨나는 정신적 잡종의 한 형식 이다.
    잡종(Hybridization) 매카니즘을 색, 형식, 구조의 사용으로 옮겨라.
    아이디어나 지각 뿐 아니라 Cross-Fertilize의 조직적 요소들도 옮겨라.
    그리고 metamorphose 를 보자.

    20. 변형한다 (Metamorphose)

    변향한다.
    변용한다.
    바꾼다.
    변화 상태에 있는 작품을 묘사하라.
    그것은 아주 간단한 변용이다. (예를 들면 색깔을 바꾸는 것) 또는 그것에 전체 형태를 바꾸는 것은 더 근본적인 변화이다.
    지킬과 하이드 변형과 같은 근본적이고 초 현실적인 은유 뿐만 아니라, 노화나 발전, 변형의 형태인 고치에서 나비로 변화하는 과정에 대해서 생각해 본다.
    변화는 염색체 관계에 있어 변화나 발생을 만드는 유전 암호에 있어서의 생화학적 변화가 일으키는 급진적인 유전상의 변화이다.
    은유나 변화를 각자의 작품에 어떻게 적용시킬 수 있는가?
    이 우주에는 멸종된 것은 아무것도 없다.
    단지, 모든 것들이 다양해지고 새로운 형태로 되는 것일 뿐이다.
    Ovid

    21. 기호화하라 (Symbolize)

    자신의 작품을 기호화된 특징으로 어떻게 채울 수 있는가?
    시각적 상징은 그 이상의 어떤 것을 상징하는 그래픽적 고안물이다.
    예를 들면 적십자는 원조(도움)을 의미하고 올리브 나뭇가지를 들고 있는 비둘기는 평화를 상징한다.
    공적인 상징들은 너무나 잘 알려지고 널리 이해되어지기 때문에 진부한 것이다.
    그러나 개인적인 상징은 비밀스러운 것이고, 그것을 만든 사람에게만 특별한 의미를 가진다.
    예술 작품들은 대중적이고 개인적인 상징 모두를 가지고 있다.
    자신의 작품을 상징적 이미지로 바꾸기 위해 어떻게 할 것인가?
    그것을 대중적인 상징으로 어떻게 만들 수 있는가? 또는 개인적인 은유로 만들기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

    22. 신화화 하라 (Mythologize)

    자신의 작품에 대해서 신화를 만들어라.
    60년대에 팝 아티스트들은 일상적인 대상을 신화화 시켰다.
    코카콜라병, Brillo Pads, 코믹한 인물들, 영화배우, 대중매체 이미지, 뜨거운 지팡이, 햄버거 그리고 프렌치 후라이 또는 그런 보잘 것 없는 대상들은 20세기 예술을 시각적으로 표현했다.
    자신의 주제를 인습적인 대상으로 어떻게 바꿀 수 있는가?
    신화의 메시지는 그것들의 관계와 조정을 융합함으로써 전달된다.
    Claude Levi-Strause

    23. 환상을 사용하라 (Fantasize)

    자신의 작품을 환상적으로 만들어라.
    초현실적이고 앞뒤가 뒤바뀌고 이색적이고 난폭하고 기묘한 생각들은 표현하기 위해 환상을 사용하여라.
    정신적 그리고 감각적인 기대를 무너뜨려라. 자신의 상상을 얼마만큼 확장 시킬 수 있는가?
    만약 자동차들이 벽돌로 만들어졌다면 어떻겠는가?
    당구내기를 하는 악어들은 어떻겠는가?
    또 곤충들이 인간보다 더 크게 자란다면 어떻겠는가?
    만약 밤과 낮이 동시에 생겨난다면 어떻겠는가?
    실제의 세상은 한계가 있지만 상상의 세계는 무한하다.
    Jean Jacques Rousseau
    창의적인 변용은 관습을 타파하는 태도를 필요로 한다.
    무엇인가를 발명하기 위해서는 이미 존재하는 관습과 틀에 박힌 것들에 역행해야만 한다.
    발명가들은 규칙을 깨뜨림으로써 위대한 발명을 하게 된다는 것을 기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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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링크 : 에버노트

  • 관련도서
    • Creative Thinker를 위한 아이디어 발상법 (창조경영은 창의적 아이디어로부터 출발한다)

      김상수, 윤숙현, 김영천 저 청람 2013.11.25

    • 4S 아이디어 발상법

      신강균(교수) 저 컴온프레스 2010.02.25

    • 불황을 타개하는 아이디어 발상법

  • 관련파일
    • 맵html변환파일 원본 - 블로그

      맵을 HTML파일로 변환한후 복사하여 블로그나 카페에 붙여넣으면 파일과는 다른 모습으로 보입니다. 원본파일을 참조하세요~
       

      창의적 아이디어 발상법 (ver1).html


    • 씽크와이즈를 강추합니다.^^

      빌 게이츠 마이크로소프트 회장은 "앞으로는 '인텔리전트 에이전트'와 '마인드 매퍼' 같은 인공지능 소프트웨어가 단순한 정보를 유용한 지식으로 바꿔주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지식과 정보관리, 업무혁신과 개인생활의 활력을 원하는 분께 씽크와이즈를 강추합니다.^^

      ThinkWise 입문과 맵핑달인되기


       



    Posted by 복리를 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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